숨은그림찾기 잘하는 법
숨은그림찾기는 복잡한 그림 속에서 정해진 물건을 찾아내는 놀이입니다. 이 사이트에서는 명화 위에 물건 그림을 흩어 놓고 그 가운데 몇 개를 찾게 합니다.
숨은그림찾기는 무엇인가
그림 속에 물건 몇 가지를 섞어 두고 찾게 하는 놀이입니다. 어린이 잡지와 신문의 놀이 면에서 오래 사랑받았고, 요즘은 휴대폰 게임으로도 많이 합니다.
찾을 물건의 목록이 먼저 주어지고, 목록을 다 지우면 끝납니다.
기본 순서
목록을 먼저 읽고 물건의 모양과 색을 머리에 담습니다.
장면을 네 구역으로 나누어 한 구역씩 봅니다. 목록의 물건 하나만 떠올리며 훑는 것보다, 한 구역 안의 물건을 목록과 차례로 맞춰 보는 편이 빠를 때가 많습니다.
찾은 물건은 목록에서 지워지고 장면에 동그라미가 그려집니다.
이 사이트의 장면은 이렇게 만들어집니다
바탕은 메트로폴리탄 미술관이 열어 둔 명화이고, 그 위에 물건 그림을 흩어 놓습니다. 쉬움은 찾을 물건 6개에 섞인 물건 45개, 보통은 8개에 85개, 어려움은 12개에 140개입니다.
찾을 물건과 똑같은 그림은 섞인 물건 가운데 하나도 없습니다. 그래서 찾은 것이 맞는지 헷갈릴 일이 없습니다.
물건은 조금씩 기울어 있고, 몇몇은 다른 물건 아래에 깔려 일부만 보입니다. 다만 찾을 물건 위를 덮는 물건은 그 물건 반지름의 40%까지만 파고들어 끝까지 가려지는 일은 없습니다.
찾을 물건이 아닌 자리를 누르면 3초 동안 누를 수 없습니다.
기본 요령
색이 뚜렷한 물건부터 찾습니다. 빨간 사과나 노란 레몬은 명화의 차분한 색 속에서 먼저 눈에 들어옵니다.
모양이 비슷한 물건을 조심합니다. 귤과 복숭아, 망치와 스패너처럼 닮은 것이 섞여 있을 수 있습니다.
목록의 물건 이름을 소리 내어 읽으면 아이와 함께 하기 좋습니다.
빨리 찾는 요령
물건의 윤곽을 봅니다. 기울어져 있어도 윤곽은 그대로라 색보다 빨리 잡힐 때가 있습니다.
다른 물건 밑에 깔린 물건은 가장자리만 보입니다. 겹친 무더기 둘레를 따라가며 봅니다.
자주 막히는 곳
마지막 하나가 안 보일 때. 장면 네 귀퉁이와 겹친 무더기 아래를 봅니다.
눌렀는데 틀렸다고 나올 때. 비슷하게 생긴 다른 물건일 수 있습니다. 목록의 그림과 한 번 더 견주어 봅니다.
도저히 못 찾겠을 때. 답 보기를 누르면 남은 물건에 동그라미가 그려집니다. 그 판은 순위에 오르지 않습니다.